위버스에서 옮긴 댓글원문 ↗
팬 댓글
최지우는 웜톤임 쿨톤임? 아니면 내 인생을 계속 이끌어줄 바톤임? 아니면 평생 닦아내지 못한 침샘 1톤임? 아니면 내 인생의 달달한 메가톤임? 아니면 내가 평생 완주하지 못할 사랑의 마라톤임? 아니면 내가 평생 보지 못할 플랑크톤임? 아님 내 인생의 행복 777톤임? 여기서 나가려고 합니다. 최지우 그 사람을 더이상 못 보겠습니다. 그를 사랑하게 됐습니다. 이루어 질 수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기에 항상 최지우를 사랑하는 마음을 붙혀보려 합니다. 최지우를 아껴주세요. 그러나 조심하세요. 저처럼 죽을만큼 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맛 보게 될 것입니다. 그와 이루어 질수 없다는걸 알게 되면 눈물만 흘리다 결국 웅덩이 속으로 가라앉게 될것입니다. 최지우 당신을 사랑합니다.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. 최지우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이죠. 최지우를 응원한다는 건 저에게 크나큰 자랑이에요. 이제 최지우는 내가 존재하는 단 하나의 이유가 되어버렸거든요.
지우
지우 ARTIST
2025.09.16 18:58
우 우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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