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gin

9월도 잘 부탁드려요🤍

WV2026.09.10 THU#위버스 라이브♡ 보관함
위버스에서 옮긴 글원문 ↗
지우
지우 ARTIST
2026.09.10

[00:03] 안녕. 안녕하세요. 들어 계신가? 화면이 왜 이렇게 어두... 아, 내 화면이 어둡구나. [00:26] 아무도 안 들어오세요. 오, 들어왔다. 안녕. 안녕. 또 9월이니까 제가 7월에 한 번, 8월에 한 번 왔었잖아요. 그래서 9월에도 인사를 드리러 왔습니다. [00:49] 어제 애들 옆에서 목소리로만 인사드렸는데 그 아쉬워 가지고 오늘 일찍 끝나서 숙소에 지금 없기 때문에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켰어요. [01:06] 여기는 제 방입니다. 짜단. 거의 안 보이죠? 제 방이고요. 지우 머리 자르면... 안 잘랐어요. 오늘 이렇게 C컬로 말아 가지고 아마 더 짧아 보이는 거 같습니다. [01:22] 제 방이에요. 제 방 되게 예쁜데 다 보여 드릴 순 없고 그렇습니다. 제 침대가... [01:39] 생일 축하 고마워용. 고맙습니다. 올해 생일 정말 정말 행복하게 정말 행복하게 보냈습니다. 많은 하분들 덕분에 진짜 너무 행복했고 사실 생일 당일에 라이브 방송을 켜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게 좀 안 돼가지고 죄송합니다. [02:07] 너무 어둡진 않죠, 여러분? 여금 아직 밖이 밝은데 저는 원래 좀 어둡게 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 방은 이렇게 어둡습니다. [02:29] 오사카에서 지우 생일 전광판 봤어. 감사합니다. 거기 진짜 저랑 제가 아빠랑 연습생 때 여행 가서 그냥 구경했던 곳이거든요. 되게 유명한 곳이잖아요. 도톤보리 아닌가? 근데 여기에 제 전광판이 이렇게 있다니 믿기지가 않았습니다. [02:49] 소고기 뭇국. 어, 소고기 뭇국 먹냐고요? 어 저 오늘 아침에도 소고기 뭇국 먹었어요. 제가 어제 물 못 먹었잖아요. 어쩌다 보니까 너무 배고파 가지고 원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도 바로 이제 스케줄 가야 돼 가지고 못 먹고 가서 스케줄 가는 동안 한 40분 걸리는데 그냥 차에서 자고 가서 헤메 받고 바로 그 밥차를 먹었는데요. [03:23] 밥차가 소고기 뭇국이었어. 소고기 뭇국이랑 오징어 젓갈이랑 소세지 야채볶음이랑 계란후라이 정말 맛있었습니다. 제 미역국은 이번 생일에 아직 못 먹었어요. 미역국도 좋아하는데. [03:45] 그리고 오늘은 이따가 저녁에도 또 유하랑 스텔라도 퇴근을 하고 나면 사실 또 맛있는 걸 먹으러 갈 예정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 여러분 저 아주 잘 먹고 다녀요. [04:00] 눈은 괜찮아졌습니다. 아니 어제 제가 안대를 끼고 살아본 게 처음이었거든요. 제가 원래 다래끼가 잘 나는 사람이 아니어 가지고. 근데 진짜 너무 불편한 거예요. 너무 불편해서 제가 깜짝 놀랐어. 그래서 다시는 다래끼가 나지 않길 바라며... 너무 불편하더라고요. 어떡해 어떡해 너무 불편했어. [04:41] (중얼거리며 노래/중얼거림) 가끔 한 번씩 무척 같이 떠나가시고 다른... 숨 쉬게 하죠... [04:53] 곧 한정선 웨이팅, 차례인데 처음이라 꼭 먹어 봐야 하는 맛 있을까? 저는 사실 먹어 본 것 중에 딸기 요거트가 제일 맛있었는데 지금 딸기 요거트는 이제 안 나온다고 들어가지고. 그럼 복숭아, 복숭아 요거트를 드시고요. 샤인머스캣도 맛있던데요. 전 딸기가 제일 제 취향이었어. [05:31] 지금 제 여기 앞에 이 협탁도 되게 예쁜데 소개해 드릴까요? 잠깐만. 자, 이렇게 제 침대 옆에 조명이랑 향수들 있고요. 이거 그냥 액세서리 트레이를 뒀고요. 이렇게 밑에는 책들 뒀습니다. 얼마 전에도 혼자 쇼핑 가서 새로운 책을 하나 사 왔어요. 저 새로 산 책은 아, 이거다. '문어'. 아직 한 페이지도 읽어 보지 못했지만서도... [06:22] 지금 이 조명에 제 핸드폰을 세우고 있었어요. 그리고 저기에 장스탠드가 하나가 더 있습니다. 이것만 해두기에는 아예 이 불만 켜고 살기엔 조금 어두워서 장스탠드를 사고 저는 거의 이 방 불은 안 켜요. 거의 항상 이렇게 어둡게 지냅니다. [06:52] 향수 예전에 이거 뿌렸는데 좋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고요. 이것도 굉장히 좋아요, 여러분. [07:11] 방 불 켜야지 눈 안 좋아져. 아 이러고 살면 눈이 좀 더 안 좋아지나? 근데 여러분 그렇게까지 어둡지 않아요. 지금 이거 조명 조절하느라 저 장스탠드를 제일 작은 불로 켜둔 거거든요. 근데 아예 밝히면 꽤나 밝습니다. [07:34] 지우, 책 많이 보는 편이야? 아니요. 많이 안 봐요. 보고 싶어 하죠. 보고 싶어 하고 봐야 하는데 저의 의지가 그만큼 따라주지 않는 편. 근데 서점 가는 건 좋아해서 심심하면 그냥 서점 가서 책 구경 한참 동안 그냥 돌아다니면서 책 올라가 있는 거 이렇게 구경하다가 뭔가 읽고 싶은 거 있으면 사고 그러는 편입니다. [08:03] 한번 저 불을 더 켜 볼까요? 이게 2단계. 이얍 어때요? 어 너무 밝아졌어. 다시 어둡게 하고 올게요. 무드가 없잖아. 무드가 전 어두운 걸 좋아하기 때문에. [08:30] 아, 여러분 지금 이제 학원에 계실 한참 학원에 계실 시간이구나. 직장인분들은 퇴근을 아직 안 하셨고. 죄송해요. 제가 빨리 켜고 싶었어요. [08:47] 아 그리고 이따가 애들이랑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 친구들이 오기 전에 그만둬야 됩니다. 윤나가 이따가 인사하러 오겠대요. 윤나 지금 밖에 있거든요. 어 뭐야? 댓글 달았어. 언제 달았어? 안녕. 윤나 이따 오겠대요. 제가 저희 숙소 애들 방에다가 '저 방에서 라방할게요' 했는데 '안 돼요' 이렇게 써 놨던데. [09:22] 숨바꼭질... 숨바꼭질 진짜 그냥 진짜 안 돼요. 숨바꼭질 진짜 너무 무서워. 너무 무서웠고요. 너무 무서웠어요.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. 숨바꼭질 너무 무서웠습니다. 진짜 무서웠어요. [09:49] 생일 선물... 생일 선물, 저희 엄마 아빠가 지원이랑 제가 하드캐리 했어요. 잘 모르겠고요. 어 뭐야? 어 뭐야? 제 핸드폰 화면이 돌아갔어. 이거 어떻게 다시 돌려요? 어어 잠만, 어떻게 다시 돌리지? 죄송해요 여러분, 저 껐다 다시 켤게요. 어떻게 끊는지도 모르겠어. 끄는 게 사라졌어. 잠시만요.

같은 날 자료

댓글 0

아직 댓글이 없어요.

댓글은 가입한 사용자만 쓸 수 있어요.Login